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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과일설기 막내
사진 성심당 제공대표 사진

대전 성심당이 케이크 '과일설기'의 작은 버전 '과일설기 막내'를 내놨다. 이름 그대로 형님 격인 과일설기의 크기를 줄이고 가격을 낮춘 제품이다.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가격은 4만 3,000원으로, 기존 과일설기 5만 5,000원보다 1만 2,000원 저렴하다.

성심당은 20일 공식 SNS에 영상과 함께 신제품을 알렸다. 성심당은 신제품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작은 사이즈라고 소개했다.

무엇이 달라졌나: 크기와 가격

과일설기 막내의 가장 큰 변화는 크기와 가격이다. 5만 5,000원이던 기존 제품보다 약 21.8% 낮은 4만 3,000원이 됐다. 케이크 안에는 달콤한 딸기크림을 채우고, 겉면에는 고소한 우유크림을 발랐다.

위에는 제철 과일이 올라간다. 성심당은 올라가는 과일 종류가 계절과 수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성 정리: 속은 딸기크림, 겉은 우유크림

속에는 딸기크림을 채우고 겉면에는 우유크림을 바른 뒤 위에 제철 과일을 올린 구성이다. 맛과 식감은 직접 먹어 본 후기가 없어 이 글에서는 평가하지 않는다.

4만 3,000원이라는 가격과 케익부띠끄 본점 판매는 재경일보 보도에서도 같게 확인된다.

이 신상의 배경: 성심당의 시루 케이크

성심당은 1956년 대전역 앞 노점 찐빵집으로 출발해 올해 창업 70주년을 맞았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5월 70주년 기념 전시 오픈식에 70kg짜리 딸기시루 케이크가 등장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눈에 띄는 대목은 '작게 만들기'다.

성심당이 작은 크기를 낸 이유를 따로 밝힌 것은 아니고, 회사가 직접 설명한 것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작은 사이즈라는 점까지다.

살 때 알아둘 점

과일설기 막내는 대전 성심당 케익부띠끄 본점에서만 판매된다고 알려졌다. 온라인 주문이나 다른 지점 판매는 확인되지 않았으니, 방문 전에 성심당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과일 구성은 시기별로 달라질 수 있어 사진과 똑같은 케이크를 받지 못할 수도 있다.

정리하면 가격은 4만 3,000원이고, 처음 소식이 알려진 것은 10월 20일이다. 과일설기를 맛보고 싶지만 5만 5,000원짜리 큰 사이즈가 부담스러웠다면 가장 먼저 눈여겨볼 만하다. 반대로 여러 명이 나눠 먹을 예정이라면 크기가 충분한지 현장에서 확인해 보는 것이 안전하다.

한 가지 더성심당의 출발점은 1956년 대전역 앞 노점 찐빵집이다. 70년이 지난 올해 창업 70주년을 맞아 70kg짜리 딸기시루 케이크가 기념 전시 오픈식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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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4건이 기사의 숫자·날짜는 아래 자료와 대조했다

  1. 금강일보 '성심당, 신메뉴 과일설기 막내 출시' (2026.10.20)ggilbo.com
  2. 연합뉴스TV '성심당 과일설기 막내 등장' (2026.10.22)yonhapnewstv.co.kr
  3. JKN '성심당, 크기 줄인 과일설기 막내 출시' (2026.10.24)news.jkn.co.kr
  4. 오마이뉴스 '성심당 70년, 빵으로 품은 사랑' (2026.05.01)ohmynews.com

정정 기록1회

2026.10.27 · 출처 원문과 다시 대조해 가격 2건, 확인되지 않은 설명 삭제 1건, 해석·표현 2건 고침

전체 정정 기록과 사실 확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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