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머리를 넘겨 연출하는 슬릭번과 얼굴선을 살리는 섬세한 잔머리 스타일링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고 싱글리스트는 전했다. 여성 헤어케어·스타일링 브랜드 달리프는 이런 스타일을 겨냥한 ‘글램 스타일링 돈모 브러쉬’를 출시했다. 보도 시점에 제품은 출시 프로모션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브러쉬 한 점이 주인공이지만, 달리프는 이 제품을 자사 글램 라인과 함께 쓰는 쪽으로 설명한다. 젤리나 왁스로 모발을 먼저 잡고 브러쉬로 마무리하는 순서다.
촘촘한 돈모와 키치한 디자인
보도에서 소개한 핵심은 균일하고 촘촘한 최상급 돈모다. 모발을 섬세하게 정돈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두상에 밀착되는 정돈감으로 머리카락을 매끄럽게 쓸어 넘길 수 있고, 깔끔한 스타일과 애교머리처럼 디테일이 중요한 스타일링에도 쓸 수 있다고 한다.
디자인은 감각적인 키치 무드다. 휴대성도 장점으로 꼽혀서 가방이나 키링에 걸어 다닐 수 있고, 외출 중 흐트러진 헤어스타일을 바로 정돈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쪽 설명이다.
글램 라인과 함께 쓰는 순서
보도에 소개된 사용 조합은 두 가지다. 글램 스타일링 젤리로 모발을 정돈하고 고정력을 더한 뒤 돈모 브러쉬로 모발 결을 다듬는 방법이 하나다. 글램 스틱 헤어 왁스로 잔머리를 정리한 다음 브러쉬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방법이 다른 하나다. 제품별 특성에 맞춰 함께 쓰면 원하는 스타일을 더 정교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달리프의 안내다.
글램 라인은 이미 한 번 화제가 된 브랜드 축
달리프의 글램 라인에는 앞서 알려진 제품이 있다. 뉴스탭에 따르면 ‘글램 스타일링 픽서’는 ‘2025 올리브영 어워즈’ 베이스 스타일링 부문 ‘MD’S PICK’에 선정됐고 누적 리뷰는 6000건 이상이다. 달리프는 올해 8월 코미디언 엄지윤의 부캐릭터 ‘엄나경’과 협업한 콘텐츠를 공개했고, 회사는 공개 이후 이 제품의 평균 판매량이 공개 직전 판매 집계와 비교해 약 230%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했다는 것도 회사 발표다.
협업 콘텐츠는 엄나경을 승무원으로 설정해 장시간 비행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앞머리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방식이었다. 달리프는 약 39만 명 규모의 코미디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공개해 20~30대 여성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고 뉴스탭은 전했다. 돈모 브러쉬는 이 글램 라인에 새로 더해진 도구다.
이번 협업은 엄나경 캐릭터가 가진 유쾌한 매력과 글램 스타일링 픽서의 제품 특성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가격과 프로모션 정리
싱글리스트 보도 기준 ‘글램 스타일링 돈모 브러쉬’의 정상가는 1만 2000원이다. 11월 1일까지 진행되는 ‘어텀 헤어 페스타’ 기간에는 네이버 공식몰에서 7900원에 판매하고, 알림 쿠폰 500원을 적용하면 최종 7400원에 살 수 있다. 이 가격은 프로모션 기간 한정이므로 11월 2일부터는 정상가 기준으로 봐야 한다.
슬릭번이나 잔머리 정리에 쓰는 도구를 찾는 사람이라면 돈모의 촘촘함과 휴대성이 이 제품의 기준점이다. 구매 전에는 네이버 공식몰의 상품 페이지에서 현재 가격과 쿠폰 적용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다. 달리프가 안내한 대로 젤리나 왁스와 함께 쓰는 조합을 염두에 둔다면, 글램 라인 제품을 이미 쓰고 있는지도 선택 기준이 된다.
뉴신상 지수 독자 반응을 모으는 중이다(독자 0명 · 30명부터 공개). 계산 방법
이 신상이 실린 곳10월 다섯째 주 신상 195개10월 뷰티 신상 65개
데이터랩에서 뷰티 신상 흐름 보기정정 없음사실과 다르면 알려 주세요
출처 2건이 기사의 숫자·날짜는 아래 자료와 대조했다
- 싱글리스트 (2026.10.27)slist.kr
- 뉴스탭 (2026.08.27)newstap.co.kr
정정 기록0회
게시 뒤 사실을 고친 적이 없다.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달라. 고치면 날짜와 종류를 여기에 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