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옷장에서 먼저 꺼내는 것 중 하나가 집에서 입는 옷이다. 신세계까사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플란넬 소재의 파자마와 라운지웨어 신제품을 내놓았다. 회사는 10월 27일 이 소식을 밝혔다. 파자마 세트부터 원피스형, 따로 조합해 입는 셔츠와 팬츠까지 구성이 넓다.
전 제품이 면 100% 플란넬, 기모 가공
자주 설명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 전체에 면 100% 플란넬 소재와 기모 가공이 적용됐다. 피부에 직접 닿는 원단은 무형광 소재를 썼고,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착용감을 챙겼다는 것도 회사가 내세운 부분이다. 실제 촉감과 보온감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으니, 구매 전 상품 페이지의 소재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좋다.

대표 상품은 셔츠 칼라 파자마 세트
대표 제품은 '플란넬 파자마 세트'다. 셔츠형 칼라에 체크와 스트라이프 두 가지 패턴을 적용했고, 여성용과 남성용이 각각 8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자주는 같은 패턴을 고르면 커플 파자마로도 입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바지에는 허리 밴딩과 함께 허리 둘레를 조절하는 끈을 더했다.
원피스와 단품 조합, 남녀 공용 라인까지
원피스형도 함께 나왔다. '플란넬 파자마 원피스'는 목 부분의 스트링과 퍼프 소매가 특징이고, '플란넬 셔링 파자마 원피스'는 체크 패턴에 셔링 디테일을 더했다. '플란넬 셔링 파자마 셔츠'와 '벌룬 파자마 팬츠'는 단독으로 또는 세트로 조합해 입도록 구성됐다. 상의와 하의를 따로 고를 수 있으니 이미 가지고 있는 홈웨어와 섞어 입는 방법도 있다.
남녀 공용 '플란넬 드로잉 파자마 세트'는 손그림 느낌의 체크 패턴이 포인트다. 색상은 라이트 브라운과 라이트 카키 두 가지이고, 사이즈는 S부터 XL까지 갖췄다. 나머지 제품의 사이즈 구성은 이번 보도자료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자주의 홈웨어 계보, 4월 '파티나 바이 자주'
자주는 올해 4월 2030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라운지웨어 브랜드 '파티나 바이 자주'를 론칭했다. 당시 보도에서 자주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슬립웨어의 품질과 완성도를 담은 브랜드라고 소개했다. 이번 플란넬 신제품을 발표하면서는 계절별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한 홈웨어를 꾸준히 확대해 파자마와 라운지웨어 카테고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에도 편안함과 스타일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소재와 디자인을 세심하게 구성했다
이런 분께, 그리고 살 때 확인할 점
연인이나 가족과 같은 패턴으로 맞춰 입고 싶은 사람, 파자마 세트 대신 원피스형이나 단품 조합을 찾던 사람이 눈여겨볼 라인업이다. 패턴은 체크와 스트라이프 중에서, 형태는 세트·원피스·단품 중에서 고르면 된다. 가격과 구체적인 판매 채널은 이번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구매 전 자주 공식몰의 상품 페이지에서 가격과 재고, 사이즈표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한 가지 더플란넬이라는 말의 기원은 확실하지 않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플란넬과 비슷한 직물이 중세 웨일스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웨일스 기원설이 제기됐고, flanelle이라는 말은 17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쓰였다.
뉴신상 지수 독자 반응을 모으는 중이다(독자 0명 · 30명부터 공개). 계산 방법
이 신상이 실린 곳10월 다섯째 주 신상 195개10월 패션·잡화 신상 44개자주 신상 3개
데이터랩에서 패션·잡화 신상 흐름 보기정정 없음사실과 다르면 알려 주세요
출처 5건이 기사의 숫자·날짜는 아래 자료와 대조했다
- 인사이트코리아 보도 (2026.10.27)insightkorea.co.kr
- 컨슈머타임스 보도 (2026.10.26)cstimes.com
- 싱글리스트 보도 (2026.10.26)slist.kr
- 여성조선 '파티나 바이 자주' 론칭 보도 (2026.04)woman.chosun.com
- 위키백과 플란넬ko.wikipedia.org
정정 기록0회
게시 뒤 사실을 고친 적이 없다. 틀린 곳을 찾으면 알려 달라. 고치면 날짜와 종류를 여기에 남긴다.



